대박다6에 맘에드는 거 몇개 발견했는데 봄까지 참을 수 있을까?

원래 별 생각 없었는데 견물생심이라고 분갈이 해준다고 화분 좀 넉넉하게 사니까 또 귀신같이 채울 거 찾아 어슬렁거림

옛 으르신 말씀 틀린 거 하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