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씨앗에서 키운 애들인데 크기가 제각각입니다.
거실에 있는 애들도 있고 이미 몇 번 이파리는 따서 먹었는데요.
따서 먹어야 될 정도로 이파리가 크게, 줄기도 높게 자랐었는데 어느 순간 성장이 더디게 바뀌었습니다.
뿌리파리가 조금 생겨서 뿌리파리 유충이 성장에 방해를 하는가 했지만 옆에 보면 수경으로 키우는 애들도 어느 정도 자라다가 멈췄거든요.
큰 만큼 영양제를 더 줘야 하는건가 싶지만 그것도 수경하는 애들이 똑같은 양액에 푹 담겨 있어서 잘 모르겠네요.
아무 조언이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바질 따먹은 자리에 다시 싹같은게 자라는데 혹시 얘들은 다 제거해줘야 하는 걸까요??
뿌리 채광 수분이 문제 없으면 남은건 온도?
방안이라...온도도 그렇게 큰 변화는 없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겨울이라 실내온도도 25도 넘지않는 이상 느려요
여름에 잘자라는 식물이라
꽤 높네요. 여태 방 온도 높은 것 같지 않은데도 잘 자라길래 적정인가 싶었는데 아니었군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