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번 글 썼었는데,
왠만하면 선인장이랑 다육이는 물 덜 주는게 좋은것 같아서 아직 물은 안줬습니다.
그런데 선물받은 거라 언제 마지막으로 물 받은지도 모르겠고,
자갈 같은게 깔려 있기도 하고 사실 감도 없어서 흙이 마른건지 분간도 안됩니다.
오베사? 밑부문에 갈색부분이 뭔가 늘어나는것 같기도 하고
옵튜사는 잎이 말랑거리는 느낌이기도 하고...
정말 감이 안잡히네요..
밑에가 갈색 뭔가가 올라와요 ㅜㅜ
그리고 다육이 하나는 잎이 찢어진 거같아요
바보같아 보이는 질문일 수도 있지만 정말 식물 키우는걸 아예 몰라요ㅜ
아직은 괜춘해보이네요... 살짝 쪼글거리는 느낌이 들면 그때줘도 충분.... 빛을... 좀 많이 챙겨줘야해요... 이넘들은... 환한 곳 같긴한데.. 식물등도 15W급 정도는 줘야 좋다는...
아 그렇군요.. 저희 지역이 지금 계속 비가와서.. 잎 찢어진거랑 갈색으로 변하는 건 괜찮은 건가요?
뭐 아직은 크게?? 뭐 이렇다할 것 같지는... 지켜보세요....아래 댓글 보시고 월동자만 물 한번 푹 주시거나... 빛을 일단 잘 챙겨줄 방법을 생각하시는게...
월동자는 지금처럼 잎이 모아져있으면 물 주면되고 옵투사도 월동자 줄 때 같이 줘 선인장은 빛 최대한 많이 드는 곳으로 두고 나머지는 빛 덜 들어오는 곳에 두면 되는데 빛이 강하면 월동자 잎색깔이 갈색 비슷하게 어두워지니까 그거보고 옮겨주면 돼
오 잎이 모아져있을 때 주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갈색부분 눌러봐서 물렁거리면 문제있는거고 딱딱하면 상관없음
오베사 밑에 갈변하는건, 특정 개체들마다 흔히 발생하는 부분인데, 오베사도 그 중 하나이긴 합니다. 다만, 사진상의 오베사는 어둡게 찍혀서 그런지 몰라도, 뿌리에 문제가 생겼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뽑아서 확인해 보시는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