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모르고 집에있던건데
원래 빳빳했는데 데친 상추처럼 되버림
왜이렇게 되거임
금전수 같은데 추웠나봄
ㅜㅜ 눈오는데 엄마가 베란다에 강하게 훈련시키더니 또 죽였나봄
몸뗑이 만져봐서 단단하다 싶으면 집안 따뜻한 데에 들여서 요양시켜보셈 일부는 살지도 모름...
ㄱㅅㄱㅅ 쫀드기처럼 된부분은 잘라내고 요양좀 시켜줘야겠네
우리엄마가 식물킬러인데 또 죽여서 이유가 궁금함
금전수 냉해
못살릴까?
명이나물
냉해 못살려
금전수 같은데 추웠나봄
ㅜㅜ 눈오는데 엄마가 베란다에 강하게 훈련시키더니 또 죽였나봄
몸뗑이 만져봐서 단단하다 싶으면 집안 따뜻한 데에 들여서 요양시켜보셈 일부는 살지도 모름...
ㄱㅅㄱㅅ 쫀드기처럼 된부분은 잘라내고 요양좀 시켜줘야겠네
우리엄마가 식물킬러인데 또 죽여서 이유가 궁금함
금전수 냉해
못살릴까?
명이나물
냉해 못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