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사랑이 나머지 꽃대의 꽃도 다 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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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피길 지켜보는 시간이 길어서일까?

이제 설렘이 없어졌다...

그런가보다~~하며 지나친다ㅠ

예쁨도 매일 보면 평범해지는 가봐...

그래도 하루에 여러번 향기 맡으려고 코를 가져다 댄 후 잠깐 자랑스럽게 쳐다본 후 내려놓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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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베란다의 보라싸리는 너무 오랫동안 꽃봉오리를 붙잡고 있다. 폭죽은 나 없을 때 몰래 터뜨리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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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있는 단정화 꽃나무에도 꽃봉오리가 맺혔다!! 분갈이 몸살로 잎 다 떨구고 난리쳐서 죽는구나 했는데 몰래몰래 새잎 내더니 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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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방에 있는 미니찔레장미~

꽃만들 준비 중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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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목대 도전?    ᆢᆢᆢᆢ

더벅머리 찔레로 걍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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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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