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쯤 몬스테라 사드렸는데 애지중지 하셨어요


식탁이 환하고 좋더라고요

3년 정도 키운 것같아요



그 뒤로 식물 사놨는데 엄마가 자꾸 치워요

ㅠㅠ


이쁘고 키우기 쉽고 친근감 드는 걸로 추천 해주세요


칙칙한 할머니 식탁에 생기가 돌았으면 좋겠어요


엄마는 그거 어짜피 자기가 관리해야 한다구 시들고 죽으면 처치곤란이라고 치우는 것 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