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삽목할 때 정석대로
맨 위의 잎 두개 남기고
남긴 잎은 반 자르고
그늘지고 바람 잘통하는 곳에 뒀는데
요즘 밝은 곳에 둬야한다는 블로그 같은 걸 많이 봐서
실제로 업장 같은 곳에선 조명도 해준다는데
삽목 후 식물등 아래에 둬본 형 있어?
뿌리가 더 잘나왔어?
지금까지 삽목할 때 정석대로
맨 위의 잎 두개 남기고
남긴 잎은 반 자르고
그늘지고 바람 잘통하는 곳에 뒀는데
요즘 밝은 곳에 둬야한다는 블로그 같은 걸 많이 봐서
실제로 업장 같은 곳에선 조명도 해준다는데
삽목 후 식물등 아래에 둬본 형 있어?
뿌리가 더 잘나왔어?
뿌리는 광원과 반대 방향으로 난다는 얘기가 있긴 하더라고요 저는 물 안마르게 꼬박꼬박 물 주면서 빛 아래에 뒀는데 큰 차이는 못느꼈습니다
의미가 크진 않나보네..
생장점에 빛이 닿으면 분화 호르몬이 촉진된다고 들음 대신 탈수가 오지않는 선에서
ppdf 200정도면 탈 수 안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