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어무니는 식물 키우긴 하는데 선인장 다육이같이 물 자주 안주고 신경 안써도 되는 식물 위주로 키우심
한달에 한두번 물 먹고 남향 베란다에 방치된 다육이임..
1.5년동안 이만큼 확대됨ㅋㅋㅋ
원래 크기는 양재에서 1000원에 팔던거 사온거라 거의 반의반 크기였는데..
참고로 똑같은거 내 자취방에도 놔뒀는데 난 과습으로 죽임...
난 인내심이 부족하고 신경을 많이 써서 다육이같은거 잘 못키우겠더라구
매일 물 줘야되는것도 괜찮으니까 변화가 빨리 보였으면 함
생장이라던가 꽃을 피운다던가ㅋㅋ
- dc official App
맞아 난 물주는거 좋아해서 ㅋㅋ 다육이 스투키 금전수너무 어렵다 일부러 내 식물들 물주는 거도 차이 두고 줌 ㅋㅋㅋ 자주주고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퇴근하고 집오면 흙 상태부터 확인하고 말라있으면 신나서 물 받잖아ㅋㅋㅋ 식물이 너무 많고 베란다에 호스가 없어서 물 한번 줄때 3번은 왔다갔다 해야되는데 그래도 신남ㅋㅋ - dc App
염색 흔적이랑 털 보면 취설송같은데 뭔가 많이 웃자란 것 같아요
나도 물 주는게 너무 재미남 ㅋㅋ 그래서 시작은 아프리카 식물이었는데 점점 그 외로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