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흙 단단해지는거 맞나영?
유튜브 보니까 커피내리듯이 물길안생기게 골고루 천천히 촉촉히 주라해그러고 있는데( 미지근한물로. 2~3회에 끊어서.양은 2~3회에 준 총 합이 화분구멍에서 좀좀따리 쪼르르 나올정도? 암튼 흙이 좀 씻겨지는 느낌정도)
한 2주지나니까 다이소 배양토가 , 물길난건 아닌데
엄청.. 뭉쳐서 견고해진 느낌이랄까.
입자간격이 좁아진 느낌? 물주고 마르고 하면서 뭉쳐진 느낌?
어찌보면 상식선에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면 되겠죠???
흙 습한정도 보려고 손으로 파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경도가 좀 딱딱해서 흠칫 함. 놀랄정도로 단단함까진 아니었지만.
그리구 테이블야자가 물을 좀 덜먹나요? 유독 테이블야자 화분만 늦게 마르네용?!?!?
늅이귀엽네 원래 물말리면 화분도 가벼워지고 흙도 굳음 빛충분하면 이때 물을 주면됨 글고 화분 크기가크면 느리게 마르겠지 그리고 토분은 물에 젖어서 더 빨리마름
오홍 어쩐지 앞뒤가 좀 맞는게 테이블야자만 플라스틱분이거던요.. 흠 나중에 바꿔줘여하나..고민..
빛 충분하면 뭔 화분을 쓰든 물이 금방 마르는편이라 플라스틱이 더 편하기도하고 그냥 큰 상관없어용
물줄수록 흙이 가라앉으면서 공극이 메워지고 단단해지는거 맞음. 물주는것도 계절마다 식물마다 차이는 좀 있지만 두상관수는 화분구멍 밑으로 물이 줄줄 나올정도로, 저면관수는 화분 위로도 흙이 젖은게 보일정도로 주는게 정배. 물마르는 속도는 식물 뿌리세력 크기, 통풍, 흙 배합, 화분 재질 등등 변수가 좀 많은 편이라 선뜻 대답하긴 어려울듯. 화분 크기를 식물 크기에 맞게 해주고 통풍도 잘 시켜줘서 젖음-마름-젖음 사이클을 적절히 순환시켜주는게 물관리의 핵심.
저데 뭔 흙이지.. 밭흙? - dc App
다이소 배양토에용. 분갈이용이라고 써있었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