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입구 다리
초가집 뒤 설산
소나무가 모여 사는 마을 둔턱
고드름
기와덮은 눈
올 가을에 열릴 감을 기다리는 용감무쌍한 느낌의 채망
나무
나무
나무
동그라미 도너츠 눈
가지마다 겨울 눈옷입은~
솜사탕같이 몽글거리는 느낌이 조아서...
집나오면 고생...
신나게 발로 눈 휘젓고 다녔다가 저녁때 발 젖어서 동상걸릴 뻔... 부랴부랴 집으로 고고싱~~
떡국 먹고 늦은 시각 싱고 분갈이ㅎㅎ
다른 화분에다 하려했는데 뿌리크기가ㄷㄷㄷ
어쩔 수 없이 배불뚝이 분 당첨
이제 다들 주무세유~~
새해복 많이 받으셔유
오~~감사해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