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월요일 아침에 줬고 위에는 건조한데
물주시개는 wet으로 나오긴합니다만..
풀은 보통 위에솟아나지 않나요?? 옆에 삐쭉 나오는게 물달라고 그러는건지..
안에 흙은 촉촉한데 과습올까 무서워서 물주기가 망설여지네요
식물등은 오늘 아침 9시~12시까지 틀어줬어요!
물은 월요일 아침에 줬고 위에는 건조한데
물주시개는 wet으로 나오긴합니다만..
풀은 보통 위에솟아나지 않나요?? 옆에 삐쭉 나오는게 물달라고 그러는건지..
안에 흙은 촉촉한데 과습올까 무서워서 물주기가 망설여지네요
식물등은 오늘 아침 9시~12시까지 틀어줬어요!
율마가 쳐지거나 겉흙 마른거 아니면 물 안주셔도돼요 옆으로 삐죽이란건 뭘 말하는지 모르겠음ㅠ - dc App
위쪽으로 솟아나는게 아니라 오른쪽,왼쪽으로 피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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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흡 아닙니다 감사해요 율마 분갈이를 하고싶은데 이게 뿌리를 말리고 해야될것같은데 물부족하면 바로 기회도 안주고 죽어버린다고 하니꺼 걱정되서요 ㅜ 일단 계속 유투브 서칭하는데 쉽지 않구만요 ㅜ
넵 이해했습니다! 휴가토-> 산야초3 , 무비 상토 7 로 하면 괜찮겠죠?!
배양토랑 마사토만 했습니다,,
물고프면 율마는 윗잎들이 아래로 쳐지고 고개가 숙여져요~ 전 겨울인데도 겉흙 마르면 바로 물 넘치게 줘요. 대신 24시간 베란다에서 써큘 풀 가동ㅋ 울 집 애들 지금은 전혀 변화 없는데 아마 봄이면 엄청 커질 거 기대중이야요ㅋㅋㅋ
겉흙이 바싹 마르고 조금 파보면 흙이 고슬촉촉~~ 했을 때 물 듬뿍~~ 물 줄때 바리스타가 커피 내리듯이 화분가장자리 둘레따라 천천히 부어주고 조금 기다렸다가 안쪽으로도 원그리면서 물 주고 ㅎㅎㅎ 이건 순전히 제 방식이지만 물 대충 확확 주면 식물에게 안좋은 건 사실
넵 감사합니다!! 혹시 율마 흙배합은 어떻게 하는지 여쭤봐도될까요?? 분갈이 하실때는 뿌리까지 말리고 하시는지두요! 율마는 뿌리 건들거나 물말리면 바로 죽는다고 해서 제가 지금 마사토만 아래에 깔고 배양토만 했거든용 ㅠㅠ
광량만 충족된다면 율마는 흙이 진흙떡마냥 축축한 느낌 아니면 촉촉한 상태로 물 줘도 과습 안와요. 오히려 율마는 물 잘빨아들여서 뿌리 근처의 흙들은 바싹 말랐는데 뿌리가 안닿는곳의 흙은 젖어있는 경우 많아서 뿌리 없는 부분의 흙을 수분측정하고 그걸 기준으로 물 주다간 목말라서 잎 쳐져요. 걍 겉흙이 보송보송하다 싶으면 줘도 되고 잎쳐짐 걱정하시는게 2번사진의 9시방향에 있는 잎처럼 쳐지는거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그정도로 물마름 잎쳐짐은 아니고 보통 잎쳐짐 오는건 전체적으로 잎 쳐지면 그때가 물마름 상황인데 그런 상황이 와도 그때 바로 물주시면 하루정도 지나면 다시 잎 위로 세워요. 물마름으로 잎쳐지면 진짜 삶은 채소마냥 숨 죽은듯이 잎들 쳐져서 보자마자 아 이거 당장 물 안주면 죽겠구나 보일 정도니까 걱정ㄴㄴ
ㄴ굳이...굳이..? 율마는 빛,물,바람만 충족 시켜주면 흙 좀 열악해도 잘사는 터프한 애라 저 화분에서 1년은 키워도 되는데유...?
마사토 쓰면 어찌됐 건 안 좋은 건 사실이고 지금 글 쓰신 분 환경이 흙이 잘 안 마르시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대안을 드렸는데 뭔가 고민이 많아 보이시네요. 저까지 합류해서 댓글 달면 혼란스러우실 거 같아서 댓 삭제했는데 댓글 달린 게 보여서 댓글 달고 갑니다. :); - dc App
전화좀 받아쥬세요
율마 잎을 손으로 슥슥 만져보시면, 화분에 물이 있을땐 뾰족 따끔 빳빳한데, 물이 없으면 부드럽고 시무룩해진 느낌이 되더라고요. 저는 시무룩해지면 요단강 직전으로 보고 빠르게 물줍니다.. 그러고 몇시간 지나면 다시 빳빳해진 율마를 볼 수 있어요. 평소에 가끔 만져보시고 물주기 전후에도 만져보시면 느낌을 알 수 있을 거에요.
제 율마의 경우엔 아랫잎부터 부드러워지기 시작하는데, 이제 꼭대기까지 빳빳함을 잃으면 진짜 긴급상황으로 바로 물안주면 곧 간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