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수초 번식이 너무 잘 되어서
주기적으로 버리거나 주변에 나눔을 하곤 합니다.
한 번은 비바리움 한켠에 부상수초를 한번 둬봤는데..
필란터스 플루이탄스가 육지에 적응을 잘해서
물에 떠다닐 때와 다르게 줄기가 길게 자랐네요
이 모습이 더 이쁜 것 같아요 신기합니다
부상수초 번식이 너무 잘 되어서
주기적으로 버리거나 주변에 나눔을 하곤 합니다.
한 번은 비바리움 한켠에 부상수초를 한번 둬봤는데..
필란터스 플루이탄스가 육지에 적응을 잘해서
물에 떠다닐 때와 다르게 줄기가 길게 자랐네요
이 모습이 더 이쁜 것 같아요 신기합니다
플루이탄스 흙 위에서 완전 잘 키운 블로거 있던데 그거 보고 날 따뜻해지면 데려오기로 했어요
댓글 보고 찾아보니 수상에서 키우시는 분들이 꽤 있으시네요 덩쿨화된 모습이 더 이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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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이쁘닥.....싱그러워보이고 너무 좋네...
물 위에 떠다닐 때완 다르게 이색적인 매력이 느껴져서 다른 부상 수초들도 여러 사육장 곳곳 흙 위에 흩뿌려놔봤습니다...ㅋㅋㅋ 잘 적응해줬으면..
와.. 걍 ㄹㅇ자연같당... 나도 요즘 이런거 관심이 슬슬 생기던데 참아야함...
조명 켜두고 매일 물 한번 분무해주는 것만으로도 방치하면서 쉽게 관리 중인데, 매일 조금씩 자라나는 애들 관찰하면서 풀멍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한 번 해봐요!
필란터스 플루이탄스가 유독 수상으로도 잘 큼
그런 것 같아요. 노치도메랑 티그마 종류도 의도치 않게 육지로 서서히 올라오더니 뒤덮었어요.. 당분간 다른 수초들도 수상사육 시도해보면서 즐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