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기다란 자구가 파처럼 쭉 나와있어서, 자구 나눠 심을겸 분갈이 하는데
화분안에 자구가 7개나 더 있었음.
자리도 없고, 하나하나 수태에 넣고 관리 할 여유도 없어서, 그냥 세라미스에 심고, 두개는 선반에 놓고, 6개는 흙 담던 락앤락 통에 넣고 뚜껑 닫고 식물등 이래 뒀슴니다. 살놈 살고 ㅠㅠ
제일 기다란 자구가 파처럼 쭉 나와있어서, 자구 나눠 심을겸 분갈이 하는데
화분안에 자구가 7개나 더 있었음.
자리도 없고, 하나하나 수태에 넣고 관리 할 여유도 없어서, 그냥 세라미스에 심고, 두개는 선반에 놓고, 6개는 흙 담던 락앤락 통에 넣고 뚜껑 닫고 식물등 이래 뒀슴니다. 살놈 살고 ㅠㅠ
알로카시아 진짜 너무 낳더라
맞어요. 가게아나 자구 빼서 키우는데 거기에 자구 또 올라오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