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네이버블로그에사 캠쳐했어 문제되려나 ㅠㅠ
내가 직접찍는다는걸 깜빡스.
이거 겨울 창가 입구 자동문근처에 있던데
중~대품이라 그런지 냉해따위는 1도없고 잎상태 너무좋더라.
겨울인데 계속 창가에 둬도되나? (어차피 근데 겨울 끝물)
보자마다 압도당함. 그리고 수형이 너무 이쁘게 골고루 퍼져있음.
키가 한 150~160정도. 화분높이포함.
우리집 아라리오는 20센티짜리 유묘인데 언제 저리 자라려나 ㄷㄷㄷ
사장님한테 물어보니 선물받았고 한두달 된거같던데
딱히 아랄리아에대해 막 공부한거같아 보이진 않아보이셨음 ㄷㄷ
근데도 무던하게 건강하게 잘 있던데 ㄷㄷ
저렇게 대품은 몸살도 안하나벼? 그리고 저 자리면
일교차 직빵으로 맞고 냉해도 입기 딱 좋은 자리일텐데
(옆에 통창인데다가 바로 밖임) 완전 세력 굳건하더라 ㄷㄷㄷㄷ
역시 관심이 생기니까 더 느끼는게 커지네.
식물원 가면 얼마나 더 놀랍고 재밌으려나 ㅎㅎ
대품이 오리혀 저항성들이 더 크것지... 어쩌면 저 자리가 저넘에게 최고의 자리일지도.....@@ 큰넘들은 진짜.. 대품의 그 포스가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