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무료개방이어서 그냥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식물원 들어가면 이렇게 큰 전시존이 준비되어 있어요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는 린코렐리아 딕바이아나
크기도 꽃도 엄청 큽니다
카틀레야 전시존에 가득한 카틀레야들
그 중 가장 많은 건 아무래도 워크리아나랑 트리아네같습니다
또 워크리아나
쿼드리컬러, 스키네리
입술 색이 특이한 퍼시발리아나
왼쪽은 아까 전이랑 똑같은 퍼시발리아나인데 이번은 세미알바같은 느낌의 꽃이 있습니다
이게 첫 번째 전시존
엄청 큰 카틀레야 교배종
또 트리아네
꽃이 크고 변이가 다양해서 보기 좋았어요
여기는 워크리아나만 둘
구석에 있던 워크리아나?
벽에 붙어있던 워크리아나 부작
가까이 있어서 향을 맡아볼 수 있었는데 백합같은 꽃에서 거슬리는 향을 싹 빼버린 고급진 꽃 향이 납니다
밑에 있던 맥시마
아쉽게도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향은 강하지 않았습니다
쿼드리컬러 알바
근데 이러면 쿼드리컬러가 아니라 모노컬러가 아닌지?
부작한 워크리아나 중 꽃 색이 다른 녀석
향은 비슷했습니다
위쪽에 있던 린코렐리아 종류
꽃대 있던 쉴러리아나
또 또 다른 트리아네 개체
워크리아나 3종
세미알바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프릴이 멋진 루에뎀마니아나
또 다른 트리아네
이번은 전체적으로 연분홍입니다
옆 전시공간에 있던 난초들
밑에 있는 브라사볼라 리틀 스타는 시간대가 안 맞아서 향을 맡아볼 수는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처음에 봤던 린코렐리아가 찍힌 사진으로 난초 전시는 마무리
밑에서부터는 박쥐란 전시입니다
처음부터 있는 알시콘
트리콤 없이 잎이 깔끔합니다
그란데, 쿼드...어쩌구, 슈퍼붐, 마다가스카리엔시스 등등 평소에 못 보는 원종들이 많습니다
구석에 있던 베이치
박쥐란도 베이치가 있습니다
안스리움 비타리폴리움
꽃도 있네요
알시콘이었던가......
없는 녀석들도 있었습니다
얘들의 행방은 다른 곳에서 볼 수 있었어요
완데? 였던가
리들리, 홀투미
벽에 걸린 다양한 박쥐란들
다 죽어가는 리들리가 가득한 테라리움.....
사슴뿔을 대신하고 있는 리들리를 마지막으로 끝
나ㅡ저기서 카틀레야 하나 사옴 ㅋ - dc App
이전에는 카틀레야 매대가 있던 것 같은데..... 제가 갔을 때는 아쉽게도 카틀레야가 없어서 뭘 못 사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