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물주기 관련 글을 초보자 분들 눈 높이에 맞춰서 작성한 게 있는데요. 거기선 대부분 잔 뿌리를 말리면 안 되는 식물과 겉 흙이 마르면 물을 주는 식물 속 흙까지 물을 말려서 물을 주는 게 좋은 식물을 구분하고 있지만, 다공성 용토로 배합된 흙을 사용하시면서 환경까지 갖추신 분들이라면 사실상 예민한 식물이 아닌 이상 속흙까지 말리라고 했던 식물도 겉흙이 마르면 물을 줘도 되는 식물들이 대부분이랍니다. - dc App
푸름(wound9732)2025-02-01 10:55
답글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 대부분 환경 및 다공성 용토를 다 갖추고 식물을 키우시는 분들은 초보가 아니다 보니 초보자 분들은 위와 같이 흙을 속흙까지 말리는 것이 좋은데요. - dc App
푸름(wound9732)2025-02-01 10:58
답글
또한 초보자 분들의 식물의 경우 뿌리가 건강하지 않은 식물이 대부분이라 흙을 속흙까지 말려야 무른 뿌리도 회복할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방법을 추천 드리는 이유도 있습니다.
모쪼록 말이 길어 졌는데 본론을 말씀 드리자면 나무 젓가락을 찔러도 사진 상으로 보이는 것처럼 찌르시면 사용하시는 것에 큰 의미가 없습니다. - dc App
푸름(wound9732)2025-02-01 11:02
답글
속흙이 말랐는지 보시려면 나무 젓가락을 화분 깊숙히 찔러야 하며, 말씀해주신 것처럼 뿌리에 손상이 어느정도는 갈 수 있습니다. 다만 경험이 쌓이다 보면 뿌리가 없을만한 공간을 어느정도는 인지가 가능해지며, 젓가락을 넣을 때도 느낌으로 조심히 넣으면서 뿌리를 어느정도는 피할 수 있는 감이란 게 생깁니다.
다만 이 방법보다는 다공성 용토의 배합과 환경을 맞추고 물 주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시는게 제일 베스트이지만 그 또한 경험과 공부가 필요하다 보니 여기서 다른 대안은 다이소에서 판매하고 있는 색감이 있는 초록/그레이 반 투명 슬릿분을 사용하시는 겁니다. - dc App
푸름(wound9732)2025-02-01 11:06
답글
일반 투명 테이크아웃 컵이나 반 투명 슬릿분 사용시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화분 속 흙에 이끼가 생기는 것이 싫어서 투명이나 반 투명 슬릿분을 꺼려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다이소 슬릿분은 색감이 있어서 이를 보안하실 수 있으며, 흙의 마름을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젓가락을 찌르는 것이 정 찝찝하시다면 이와 같은 방법을 활용해 보시길 바라며, 작게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모쪼록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dc App
푸름(wound9732)2025-02-01 11:09
물주고 나서 무게 체크해 둔걸로 물 마름 확인 하는 방법도 있긴 해여 - dc App
김올리브(handle5841)2025-02-01 11:39
난 손으로 파
식갤러 1(222.110)2025-02-01 11:52
눈으로보고 들어보고
링크스(alichy5709)2025-02-01 12:06
육안으로 겉흙 먼저 살피고 색이 옅어졌으면 들어보고 손으로 겉흙 파보고. 화분 가벼워졌고, 손가락 한마디정도까지 포슬포슬 하면 물주기 - dc App
구름멍(uncle7856)2025-02-01 12:56
드드득 거리는 소리가 뿌리 끊어먹는 소리 아닐까
익명(221.167)2025-02-01 13:12
요즘은 화분 들어보고 가벼워지면 물줌 나무젓가락은 과습걱정되는 화분에 꽂음 나무젓가락 통해서 수분 빠져나가라고 화분에 딱 붙혀서 넣음
감으로 해
가요 - dc App
안녕하세요. 제가 물주기 관련 글을 초보자 분들 눈 높이에 맞춰서 작성한 게 있는데요. 거기선 대부분 잔 뿌리를 말리면 안 되는 식물과 겉 흙이 마르면 물을 주는 식물 속 흙까지 물을 말려서 물을 주는 게 좋은 식물을 구분하고 있지만, 다공성 용토로 배합된 흙을 사용하시면서 환경까지 갖추신 분들이라면 사실상 예민한 식물이 아닌 이상 속흙까지 말리라고 했던 식물도 겉흙이 마르면 물을 줘도 되는 식물들이 대부분이랍니다. - dc App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 대부분 환경 및 다공성 용토를 다 갖추고 식물을 키우시는 분들은 초보가 아니다 보니 초보자 분들은 위와 같이 흙을 속흙까지 말리는 것이 좋은데요. - dc App
또한 초보자 분들의 식물의 경우 뿌리가 건강하지 않은 식물이 대부분이라 흙을 속흙까지 말려야 무른 뿌리도 회복할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방법을 추천 드리는 이유도 있습니다. 모쪼록 말이 길어 졌는데 본론을 말씀 드리자면 나무 젓가락을 찔러도 사진 상으로 보이는 것처럼 찌르시면 사용하시는 것에 큰 의미가 없습니다. - dc App
속흙이 말랐는지 보시려면 나무 젓가락을 화분 깊숙히 찔러야 하며, 말씀해주신 것처럼 뿌리에 손상이 어느정도는 갈 수 있습니다. 다만 경험이 쌓이다 보면 뿌리가 없을만한 공간을 어느정도는 인지가 가능해지며, 젓가락을 넣을 때도 느낌으로 조심히 넣으면서 뿌리를 어느정도는 피할 수 있는 감이란 게 생깁니다. 다만 이 방법보다는 다공성 용토의 배합과 환경을 맞추고 물 주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시는게 제일 베스트이지만 그 또한 경험과 공부가 필요하다 보니 여기서 다른 대안은 다이소에서 판매하고 있는 색감이 있는 초록/그레이 반 투명 슬릿분을 사용하시는 겁니다. - dc App
일반 투명 테이크아웃 컵이나 반 투명 슬릿분 사용시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화분 속 흙에 이끼가 생기는 것이 싫어서 투명이나 반 투명 슬릿분을 꺼려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다이소 슬릿분은 색감이 있어서 이를 보안하실 수 있으며, 흙의 마름을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젓가락을 찌르는 것이 정 찝찝하시다면 이와 같은 방법을 활용해 보시길 바라며, 작게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모쪼록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dc App
물주고 나서 무게 체크해 둔걸로 물 마름 확인 하는 방법도 있긴 해여 - dc App
난 손으로 파
눈으로보고 들어보고
육안으로 겉흙 먼저 살피고 색이 옅어졌으면 들어보고 손으로 겉흙 파보고. 화분 가벼워졌고, 손가락 한마디정도까지 포슬포슬 하면 물주기 - dc App
드드득 거리는 소리가 뿌리 끊어먹는 소리 아닐까
요즘은 화분 들어보고 가벼워지면 물줌 나무젓가락은 과습걱정되는 화분에 꽂음 나무젓가락 통해서 수분 빠져나가라고 화분에 딱 붙혀서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