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데아 스트로만테랑 왁스플라워가 있는데요
1) 칼라데아 스트로만테는 어제 밤에 물을 줬는데, 물 주고 자기 직전엔 완전 잎이 펴지고 싱싱해서 이쁘더니
마치 건조한 것 처럼 오늘 아침에 보니 잎이 세로로 접히고 있어요 (완전 접힌건 아닌데, 140도 정도로 40도가 접혔어요)
2) 왁스플라워는 산지 10일정도 됐는데, 분갈이 하자마자 잎이 바싹 마르면서 떨어지더니
어차피 죽어가는거 가지치기하고 잎도 대부분 떨어뜨렸는데
지금 가지들이랑 바싹 마른 잎들만 몇 개 있는데 살아날 수 있는건가요? 그렇다면 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도와주세요 ㅠㅠ
잎이 말리지 않고 위로 올라가듯이 접힌 거면 잠이 덜 깬거에요(원래 잎 접고 재는 수면운동이 있음) 왁스플라워는 줄기가 살아있으면 되는데 며칠 지나도 새순 나올 기미가 안 보이고 줄기에 탄력이 사라지면 이미 죽은 것
말린다는 무슨 뜻이신지 모르겠는데, 그냥 우리 읽는 책이나 'V'자 처럼 접혔어요. 지금 오후1시인데 잠이 덜 깬건가요?? 식물등 9시부터 켜고 있긴 한데 그럼 조치없이 그대로 놔두면 되는걸까요?
왁스플라워는 새순 나올 기미는 안보이는데 줄기는 원래 목본이라 탄력 유무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