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란다 나무인데 겨울이라 실내에 넣어둿더니
새줄기 위로 진딧물같은게 생김.
만져보니 딱딱하고 안떼지는게 직감적으로 생물이 아닌거 같음.
인터넷에 찾아보니 별다른 정보는 없고 나랑 같은 케이스로 수액이 말라서 그런거라는 글 찾음.
근데 생긴건 딱 진딧물맹키로 생김.
밖에서 키울땐 저런거 없엇는데.. 힝
자카란다 나무인데 겨울이라 실내에 넣어둿더니
새줄기 위로 진딧물같은게 생김.
만져보니 딱딱하고 안떼지는게 직감적으로 생물이 아닌거 같음.
인터넷에 찾아보니 별다른 정보는 없고 나랑 같은 케이스로 수액이 말라서 그런거라는 글 찾음.
근데 생긴건 딱 진딧물맹키로 생김.
밖에서 키울땐 저런거 없엇는데.. 힝
캘러스
걍 냅두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