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품보다 수형이 예쁜 조그마한 친구들이 더 좋더라구!!근데 이 친구는 분갈이할 때 보니 뿌리가 별로 없었어 ㅠㅜ어쨌든 예쁘니까 한장 더 ㅋ추가) 동물동물열매님이 언급한 영화 '캐스트어웨이'의 윌슨
저 외줄기도 나중에...수면 들어가면... 다른 넘들 잘린 가지처럼? 쳐주는건가? 저래 한가지씩만 올라와?
쳐주는건 집사들 마음인 것 같더라구! 데려온지 얼마 안되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다른 글로보사들 사진을 보면 줄기가 한가지씩만 올라오는건 아닌 것 같은데..
오... 항아리에 심는거 신기하당
항아리가 아니고 화분인걸... ㅜㅋㅋ
오 무엔더에 갇혀서 피구공에 그린 얼굴같아.. 그영화.
미친ㅋㅋㅋㅋ 안그래도 나랑 와이프도 얘 윌슨이라고 불러. 사람 보는 눈은 다 비슷하구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