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뜬금없이 여름에 꽃을올려 그해 두번이나 꽃을
보여줬던 군자란ᆢ 작년엔 2세만 만들고 꽃소식 없다가ᆢ
퇴근하고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당ㅎ
올해도 안피나 이틀이 멀다하고 뒤져봤거든ᆢ
손가락 처럼 올라온다ᆢ
한 삼사십송이 왕 꽃볼을 부탁해~~
파종한 한련에서 가지잘라 삽목한 한련화ᆢ
지난 늦가을 가지치기한후 삽목한 쿠페아
거의 나눔예정ᆢ
옐로엔젤 삽목이ᆢ
데모르포세카 애기들
두개는 미니 외목대 두개는 냅둬형으로ᆢ
네가지색 주문했던 목 마가렛ᆢ
가격은 같았던거 같은데 일부러 좀 큰거 두개 작은거
두개를 보내준걸까
외목대 한다고 털어낸 삽목이들
이것역시 성공하면 나눔으로ᆢ
게발선인장 꽃 볼만큼보고 몽땅 잘라냄
붉은색 흰색을 섞어심음
얘는 치렁하게 냅두니 장소차지가 너무 심해서 땅딸하게
자르면서 키우기로ᆢ
초겨울 파종했던 한련화
가지가 장난아니게 뻗는중
너무 자란가지는 잘라 물꽂이ᆢ 나머진 지주대에 감아
3월말까지 부피를 너무 키우면 안된다
차에 싣고 가게로 옮겨 봄에 한련트리를 만들어야됨♡
딱 이때 왕 빵떡잎을 보여줌
순집기 분갈이후 목마가렛
꽃망울이 들깨만하게 보인다
투톤핑크임ᆢ 너무 기대된다♡♡
가게로 가져갈 여우꼬리
- dc official App
오우.. 꽃망울 크기보니 화려하게 필거같은딩ㅋㅋㅋ
한 40송이쯤 올라와 핸드볼 공 만한 꽃볼을 희망중ㅋ - dc App
오...두근두근....대박이네...ㅋㅋㅋ 어째? 겨울이 더 바쁜것?같어 ㅋㅋㅋㅋㅋ
한가하면 죽는 병이지ᆢ 맨날 일복많아 돌겠다 하면서도 일을 만드는 것도 팔자지 싶음ㅋ - dc App
울집 쿠페아는 갑자기 입 다 떨궈서 요양중 ㅠㅜ 여우꼬리 넘 매력적이네요
쿠페아는 추위에 민감한지라ᆢ 최저기온 14-15도 유지해주니 새순돋네요ᆢ 봄되면 저절로 돌아올거에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