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카드 관수해준뒤 일주일 격리하고 시원하게 흙이나 갈아주자 해서

플뷰 남자답게 엎었는데 딱봐도 성체가 된지 얼마안된 뿌파하나가 주위를 맴돌아서 기지배처럼 소리질렀다


묵은놈도 아니고 유아기같은 성체가 날라다니니 농약이고 뭐고

터미네이터 T1000마냥 디지지도 않고 지 갈길 가는 새기구나

그냥 반려곤충으로 생각하고 같이 키워야겠다


트랩 코니도 빅카드 소용이 없네 완전 박멸이란 없는 단어구나

지긋지긋하다 이 날벌레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