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식갤에서 나눔 받은 프덱이
진짜 너무 잘 커서 몇 달간 거의 매일 아침 일어나면
잎 분무 해주면서 애지중지 5959 키웠었음 그러다
갑자기 예전에 죽은 고양이들 너무 생각나서 최근 한달정도
아예 신경 못써주다 얼마 전 슥 보니까 응애 회식하고 있더라..
식물 키우고 나서 응애 회식하는거 첨 봄
걍 원래 있었는데 맨날 물 뿌려대니까
힘을 못썼던건가 싶기도 함
얜 내 손길이 없으면 안되구나? 싶어서 기분 다시 좋아짐 ㄹㅇㅋㅋ
완전 러키비키쟈냐+(๑❛ᴗ❛๑)+?
급하게 찍어서 집구석 먼지+발사진 ㅈㅅ
12월사딘 잘 안찍어놔서 이거 뿐이넹 ㅠ
내 기준엔 예쁘게 잘 크고 이ㅆ었지,, 첫 푸덱,,
근데 프덱 과습 어쩌고 키우고 어렵다고 한 사람 누구냐..
자꾸 밑에서 애기들 올라옴..
뿌리는 또 왜케 빨리 참 몬스 뺨 쳐..(기분 좋음)
거부긴가 걔 자구도 같이 받았는데 걔두 깨움 알로카샤 넘 커엽자나
흙이나 사러 가야게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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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짤은 아마도 프릴?
프릴알로야 거북알로야 거북프릴알로야? 모르게써.. 아마 걔네 맞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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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채 아닌게 어댜 진짜 완전 럭키야 ⭐+ 우리집은 응애 조금만 신경써주면 괜춘한듯 - dc App
와~~ 이쁘게 잘 키우신다~~ 신경못혀줘서 응애생겼는데 갤러손길 필요한 애라면서 오히려 기분좋아진 님 맘 예쁘네요~^^ 저는 냥이 고양이별로 보낸 직후에 초록이한테 온갖 정성 쏟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