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되고부터 제라늄에 꽂혀서 요샌 제라늄 아니면 미바만 사는중
이사하고 가을 되면서 환경이 바뀌어 그런지 잘 크던 베고니아들에 곰팡이가 피어서 두개는 버리고 나머지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중...봄되면 다시 폭풍성장하겠지..기다리는중...
꽃봉오리 달고 왔던 호접란들은 이제 꽃이 다 지고...거의 방치했었는데 어느날 보니 새 잎이 나고 있어서 정말 신기했고...!! 초겨울 시작했던 환타지아 꽃잔치는 한달정도 지나 다 끝나고 어느새 보니 새 촉이 나고있더라고! 카틀레야도 꽃이 다 지니 죽순같이 새순이 여기저기 나고 참 다행이지. 노란 카틀레야는 마지막 꽃 한송이가 두달넘게 쌩쌩해서 신기함! 올 가을부터 키우기 시작한 난들인데 우리집에서 새 촉이 나고 새 뿌리가 나는거 보니 다행이다! 수태도 처음 써보는거라 분갈이도 엉망진창 이었을텐데ㅋㅋ
암튼 내 취향은 역시 꽃이다.....mz갬성따윈 없네......
마지막 갬성은 마오리소포라가 지켜주고 있네...
1번 그림같은 미바~! 엄청 크고 귀티나는 흰꽃 단 제라이름 좀 알려줘여~~
1번은 니아기니아올가 흰꽃은 비바마들렌 입니당!
비바마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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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일일초도 그렇고 옛날에 본 난초도 그렇고 하얀 꽃잎에 암술수술이 빨간계열인게 그렇게나 예쁜 거 같아
다음에는 흰색꽃이 피는 미바를 골라올 예정!!
와 잎사귀도 시든 거 하나 없이 싱싱하고 꽃도 색이 곱다 념글보다 우연히 넘어왔는데 식물 진짜 잘 키우는듯
다들 너무 싱그러워요..소코브레니아인가? 키우기 쉽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