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스토어에서 식물 가장 많이 팔고 이런 곳들 ㅋㅋ
일단 제일 먼저 걸러야 하고 (왜냐면 농장에서 바로 보내는 수준이라)
어느 스토어든 처음 살 때는
리뷰 낮은순으로
식물들 상태가 어떤지 한번은 찾아봐야함
왠만하면 믿을만한 (이 단어도 웃기지만)
단골 가게 뚫어놓는게 좋음
아니면 여기 갤에서 어느 쇼핑몰은
식물들 상태가 어떤지 물어보거나
검색이라도 해보던지
그리고 그냥 마음 편하게
농약 인시피오로 집에 도착하자마자 방제 하는것도 좋고
단골 가게라고 해도
화분에 있던 기존 흙 다 털어내고
잎 뒷면 줄기 확인하는건 필수
느낌이 쎄하면 대부분 니 생각이 맞음
ㅅㅂㅜ첨이라 몰랐다고.... 다신 당하지말아야지...
나도 첫 식물을 판매량 제일 많은 곳에서 샀다가 깍지벌레 빔 맞음 ㅅㅂ 쿠팡 네이버 이런 연결된 곳이 많은 유명? 쇼핑몰들은 주문 들어오면 농장에서 바로 보내 주는 것도 이때 처음 암
ㅇㅇ 나도 항의했는데 그날 농장에서 들어와서 판것중에 응애 항의는 아직 나밖에. 안들어와서 첨부터 있었는지 알 수 없다더라..... 농장에서 바로 보내줬다는 소리겠지...
앞으로 또 이런 일 생기면 구매확정 안했으면 환불 강력하게 요구하고 구매확정 해도 네이버일 경우 분쟁센터에 문의하면 됨 그냥 제일 좋은건 식물 도착하면 응애약 한번 치고 집에 들이는거임 뭐 규모가 작은 곳이라고 방역 하는 것도 아니라서 어떤 곳에서 데려오던 본인이 신경써야함 이번 일로 많이 느낀게 있겠네
응애 항의 한건 니가 처음이라고 한 말도 내가 보기에는 구라일수 있음 환불해주기 싫어서 둘러대는 말 같은
응..엄청느꼈어 그 뒤로도 당근으로 하나 들였는데 오자마자 잎 뒷면, 흙 샅샅이 뒤져보고 분갈이하며 코니도 넣어서 격리 후 들였어 진짜 징그럽다ㅋㅋ 인쇼다신안해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시간이 지나면 잊게되지만 그래도 얻은 교훈이 있어서 그 뒤부터는 신경써서 다시 식물을 들이게 됨 식쇼 하다보면 농약은 어차피 사게 되는거고 첫 경험이 좃같은 응애 시발새끼라니 내 일마냥 안타깝네... 너희집 식물들이 하루빨리 응애 시발새끼한테서 벗어나길 바라고 응애가 알에서 깨어나는게 대충 이삼일 이렇다고 하니까 빡세게 농약 치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