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물 줄 때 희고 작은 벌레가 흙 속에 있다가 화분 밖으로 기어나오는데
톡톡이 라고 하더라고
근데 이건 어느 식물을 키우든간에 결국엔 다 생겼던 것 같아
아무리 약을 쳐도 결국엔 다시 생기고..
너희도 그래? 아니면 한 화분에서 옮겨간건가?
특히 물 줄 때 희고 작은 벌레가 흙 속에 있다가 화분 밖으로 기어나오는데
톡톡이 라고 하더라고
근데 이건 어느 식물을 키우든간에 결국엔 다 생겼던 것 같아
아무리 약을 쳐도 결국엔 다시 생기고..
너희도 그래? 아니면 한 화분에서 옮겨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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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에 있음
응 그런 것 같아 물 줄 때만 나오더라고...
흙에 살고 있으면 유익한 넘들인데... 토양입제를 쓰면... 다 사라지더라고..... 울집은 수태에나 몇마리 보일락말락.....
유익하구나 뭔가 물 줄 때마다 기어나오는 게 징그러워서 보일 때마다 싫었는데 뭔가 마음에 위안이 된다 고마워 ㅠ
건조한 환경이면 번식을 못해서 우리집에선 저면관수 식충식물 화분에서만 보임
난과 ? 식물(해마리아)이라 물 일주일에 한 번 주는데.. 2년 넘게 살아있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