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른 부분 전혀 안보이게 단면 자르고 락스희석액+메네델희석액에 담가놨다가 꺼내서 하루 또 말리고 수태꼬하고 존버중...
익명(211.241)2025-02-04 14:29
답글
말린다는게 공기 중에 말린다는 얘기지? 아직 무름점들 더 남아있는데 단면 더 잘라야겠어
익명(1.240)2025-02-04 14:30
답글
ㄴㅇㅇ 그냥 통째로 꺼내서 노출 시키는거. 다육이나 구근같이 물을 저장하는 애들은 한번 속 내부의 물이 많으니까 겉표면은 살짝 말려준다는 느낌으로 하루정도 아예 꺼내놓음. 그런 상태에서 수태가 약산성이니까 세균번식 잘안하니까 거기에 놓고 살아나길 기도메타로 냅두고있음 ㅋㅋ..
익명(211.241)2025-02-04 14:34
답글
좀 더 잘라서 무름병 농약 물 타서 하루 두고, 내일은 꺼내서 말려봐야겠다 걍 몇 주간 수경할랬는데 수태에 감아둘까봐
난 무른 부분 전혀 안보이게 단면 자르고 락스희석액+메네델희석액에 담가놨다가 꺼내서 하루 또 말리고 수태꼬하고 존버중...
말린다는게 공기 중에 말린다는 얘기지? 아직 무름점들 더 남아있는데 단면 더 잘라야겠어
ㄴㅇㅇ 그냥 통째로 꺼내서 노출 시키는거. 다육이나 구근같이 물을 저장하는 애들은 한번 속 내부의 물이 많으니까 겉표면은 살짝 말려준다는 느낌으로 하루정도 아예 꺼내놓음. 그런 상태에서 수태가 약산성이니까 세균번식 잘안하니까 거기에 놓고 살아나길 기도메타로 냅두고있음 ㅋㅋ..
좀 더 잘라서 무름병 농약 물 타서 하루 두고, 내일은 꺼내서 말려봐야겠다 걍 몇 주간 수경할랬는데 수태에 감아둘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