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닐하우스는 옆에 창문도 열림 오늘 파이프 길이때문에 별수없이 열고 작업했는데 얼어뒤질뻔했음 어쨌든 골조공사 해둔데다가 C형강 박고 비닐작업 준비해두고 문짝 만들다가 드릴 빳데리 나가서 일시정지하고 브로꾸 수평작업 하고 옴 저기가 지금 집에 있는 내 온실이 들어갈 자리임 여름엔 2겹 겨울엔 4겹 비닐하우스임
매일 올라오는 비닐하우스 작업사진을 보며... 아무런 사고없이 아버님께서 키우시는 난들과 본인이 키우시는 식물들을 하우스 안에 꽉꽉 채워서 '드디어 비닐하우스 오픈이다!!' 이런 류의 게시물이 올라오길 응원합니다.
부러운 난초수저 하우스수저 ..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