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교수님이 종강하시면서 바질씨앗이랑 화분주신거
그냥 별 생각없이 심고 물만주니 엄청크데;;
당시에 암것도 안해도 진짜 무성하게???자랐었거든..
근데 보니깐 바질이 벌레가 잘 꼬인다고 하니 봄~여름쯤엔 창문열어놓고 살아서
으음 무섭다무서워 ㅋㅋㅋ 봄되면 뭐키울지 엄청 상상의나래 펼치는 중
특히 집에 고양이가 있어서 안전한걸로 키우려다보니 또 폭이 좁아지네 ㅠ
물에 담궈둔 베고니아에서 빨리 뿌리나오면 좋겠다 ㅠㅠㅠㅠㅠㅠ
매일 물갈아주며 기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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