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색히들은 종특이 영생인건가. ㅈㄴ 안뒤짐.분명 농약에 절이고 절여서 다 죽었다고 안심하고 있으면 어느샌가 줄기 구석에 짱박혀서 사람 환장하게 만드네. 박멸이 가능하긴 한거야?성공한 갤러 있으면 비법 전수좀 해죠. 진짜 내 식생활에 유일한 고민거리임. 생각만해도 끈적끈적 ㅈㄴ짜증나네.- dc official App
맨날맨날 이쑤시개로 하나하나 다 긁어내고 물세척하고 분갈이도 함 해주고 바람 잘 통하는데에다 두니까 그 후로 한번도 못 봤음 대략 5년전 이야기
울집 깍지가 ㅈㄴ 강려크한 애들인가. 나도 똑같이 해주는데 왜때문에 자꾸 살아돌아옴. - dc App
생각해보니까 5년도 더 지난거같은데 그때는 농약도 안쓰고 잡았는데 아마 다육이가 엄청 큰 식물이 아니어서 그런듯 이파리 몇개 버린다치고 물세척 엄청 씨-게 했었어
동면도 하는 놈들인데
오.ㅅㅂ 동면이라니. 속도도 빨라서 번지기도 오지게 잘 번지더라. 이쯤되면 버려야 되나 - dc App
너무 힘들면 버려
농약치고 입제농약 올려두고 하나하나 손으로도 잡고 하니까 요즘 안보이긴 하던데 동면 중일지도..? 심심할 때마다 알콜스왑으로 잎이랑 가지 사이사이 닦아주는 것도 도움되더라 근데 뭔짓을 해도 영원히 박멸 안되던 다육이는 버렸어
물리 방제 뿐만 아니라 흙 다 털어서 물샤워 후 새 흙으로 분갈이 꼭 해야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