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수경 재배로 키우는데 .. 안쪽 새로 나오는 잎들에서만 타들어 가는 현상이 발생 했어..
여기저기 원인을 찾아 봤는데 .. 아직 모르겠음.
식갤러들아.. 이거 원인이 뭔지 알수 있을까...
현재 내가 예상 하는 포인트는 (1)물의 온도 (2) 양액의 농도(?) 아닐까 하는데...
수경재배 조건이 온도가 20+/-1도 정도 였고 물의 온도가 15-16도 정도 였고
양약은 풀무레를 20L당 40ml 정도로 희석 해서 썼는데 (약 500 배 정도 희석 해서 씀)
혹시 비료 탄 물만 계속 준건 아니지? 내가 예전에 스티로폼 박스에 키울때 비료 줬다가 비슷하게 잎 오그라든 적이 있긴 한데 정확히 똑같지는 않네
온도 낮으면 양액 권장량 보다 훨 연하게 타서 줘야 함. 그냥 맹물 줘도 냉해 비슷하게 데미지 입거든 온도 유지 안되면 그냥 다 뜯어서 먹고 봄에 다시 파종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