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네가지!
1. 카틀레야가 새 순에서만 꽃이 나온다면 오래된 벌브는 꽃을 기다리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역할이 뭐야? 광합성으로 새 벌브가 돋게 도와주는건가?
2. 오래된 벌브 세개 옆에 있던 새 순에서 꽃이 돋았거든
이런 경우에는 이걸 분촉해서 각자 새 순이 돋게 해 주는게 좋은건가..?
3. 혹시 긴기아난도 그래? 올해 보니까 주변에서만 꽃대가 올라오네? 그럼 얘도 분촉해주면 좋으려나? 바크랑 한몸인데 생각만해도 어지럽군..
4. 얘 색깔이 왜 일부는 어두울까? 안토시아닌인가? 그럼 빛이 너무 강한걸까? 근데 카틀레야는 빛 좋아하는거 아닌가..
이거 필요없는거 아닌가? 하고 다 뜯는 순간 5년전 사이즈로 돌아가는 다음 신아를 볼수있음
안토시아닌은 빛이 강하고 온도가 낮을수록 많이 축적됨 잘하고있다는뜻임 겨울에는 저정도는 생겨줘야 적절한 광량임
그럼 우리집 생크림케이크만한 긴기아난 그냥 둬야겠네;;;;;;;;;; 유튜브에서 찾아보니 연한 연두빛이면 광량이 좋은거고 짙은 녹색이면 부족하다던데 얘만 검붉어서 물어봤어. 나머지도 좀 더 구워?보도록 할께 잘 알려줘서 고마워!!!!!!
1. 뒤에 있는 벌브는 곳간이라고 보면 돼, 영양분, 수분 다 거기서 저장하고 신아가 성장하는 에너지를 거기다 끌어서 써. 이거는 모든 난초 대부분이 다 해당돼/ 2. 편의에 따라 다른데 나는 분촉 안하는 편. 어느정도 대품이 되어야 식물도 탄력받고 잘 자라더라고 3. 은 화분노예 갤러 참고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