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짜보 색이좀 변했다고 생각햇드만..
만져보니 파스스 바스락거리면서 후두두 떨어진다...
크리스피 튀김처럼 바싹말랐는데...? 파스스...
초록별간듯... 어릴때 해바라기 싹틔우다가 축구공에 쳐맞아서 죽인 뒤로 식물 처음으로 보냄 ㄷㄷ ㅜㅠ ㄷㄷㄷㄷ
이거 혹시 싹 내기도 함?? 월동하는거임??
청짜보 색이좀 변했다고 생각햇드만..
만져보니 파스스 바스락거리면서 후두두 떨어진다...
크리스피 튀김처럼 바싹말랐는데...? 파스스...
초록별간듯... 어릴때 해바라기 싹틔우다가 축구공에 쳐맞아서 죽인 뒤로 식물 처음으로 보냄 ㄷㄷ ㅜㅠ ㄷㄷㄷㄷ
이거 혹시 싹 내기도 함?? 월동하는거임??
/애도
짜보는 힘들겨...ㅠ.ㅠ''
아이고ㅠ
이미 저승갔다고 누누히 말했거늘... 나 짜보만 지금 10개 넘게 키우고 있고 초록별 보낸 거만 해도 족히 30그루는 넘을거야. 짜보는 어린 개체일수록 실내에서 키울때 겨울에 훅 가는 경우 많더라
다시 살리기는 어려울듯합니다 통풍 광량 수분 다 필요한 친구입니다 - dc App
짜보는 상록수야 겨울에도 푸릇하다 물 말리지 말고 줘야함 겉흙 마르고 줬으면 말라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