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추워져서 거실에 냅뒀는데 아빠가 이거 물 적셔놓는거라해서 아니라 했는데 밤사이에 멋대로 그릇에 물 깔아놔서 아침에 뺐었음 한 2~3주 전에 있던 일인데 점점 시들더니 물주고 탈탈 터니까 잎이 막 빠지고 뿌리 썩어서 이미 죽어있네 내가 3년동안 키운건데ㅜ 속상하다 밑에는 리즈시절 사진임 틸란드시아 천원이천원하는거 두개 더 있는데 얘네도 물 담궈졌었는데 아직까진 멀쩡하네
힘내 식붕아 봄이오면 식쇼하자
앵 물한번 담궛다구 바로간다구? ㄷㄷ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