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호주산 구근끈끈이 키우는 사람들
키우기 힘든 식충이로 고산네펜, 헬리, 착생종 귀개, 온대 벌레잡이제비꽃 등등 몇가지가 있음
근데 엄밀히 이야기해서
고산네펜, 헬리, 착생종 귀개>시설투자하면 90퍼센트는 먹고가는 영역
근데 이 호주산 구근끈끈이는 꽃도 화려하고 잎도 예뻐서 사람을 다 홀려놓고서는 키우기가 힘들어;; 구매할때는 온갖 팁을 다 듣고 구매해서 쉽게 가겠구나 하는데 구근 발아부터 실패하는 경우가 대부분; 근데 그 문제가 온도 문제는 아니라서 시설로 비빌수도 없다는게 최악임
구근끈끈이가 얼마나 힘드냐면 우리나라에 사는 끈끈이귀개(Drosera lanata)도 2년이상 키우는 사람 거의 못봤어
혹시 잘 키우는 사람이 있다? 진짜 신이 주신 달란트임ㅠㅠ 나도 줘 그 달란트
Ps.)
온대벌잡도 세룰레야, 루테아 같은 애들은 달란트의 영역이긴함ㅎㅎ 달링토니아도^^
마지막은 내가 좋아하는 시스티플로라(Drosera cistiflora)로 마무리
ㄹㅇ 나도 구근끈끈이 너무 귀여워서 찾아보는중인데 정보나,매물이 전멸..
이게 미친다니까ㅠ 잎도 꽃도 너무 예뻐서 관심 안가기가 힘들어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나도 유튜브에서 봤는데 구근끈끈이 키우기 엄청 힘들다고 들었어.. 꽃은 또 엄청 화려하네. 식갤에서 누가 키워줬음 좋겠다 ㅋㅋㅋㅋㅋ
진짜 예쁘다...근데 예쁜만큼 난이도 헬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