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인데 해가 창고에 들어서 따뜻했는지 갑자기 저렇게 파릇하게 나버렸는데...집안으로 봄까지 들여놓고 버텨야하는지추운 창고에 그대로 둬도되는지 궁금합니다ㅜ서울이라 꽤나 추운데 왜 싹이 났는지 모르겠어요..
따스해서 깬거임요.... 우리는 추워도 저넘들이 느끼는 봄 기운이 있으니... 적당히 거다 계속 두던가... 물 푹주고 집에 들여 즐기던가...합시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