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0 1:2000, 아무튼 설명에 적혀있는 비율대로 희석해서 쓰는건
내가 뜌땨이 식린이여도 알겠는데
한 화분에 희석액을 얼마나 뿌려야 하는가...는 잘 모르겠네
어차피 산야초 절반정도 섞은 흙이라
흙이 못 머금는 부분만큼은 지 알아서 배수해서 상관 없나??
1:1000 1:2000, 아무튼 설명에 적혀있는 비율대로 희석해서 쓰는건
내가 뜌땨이 식린이여도 알겠는데
한 화분에 희석액을 얼마나 뿌려야 하는가...는 잘 모르겠네
어차피 산야초 절반정도 섞은 흙이라
흙이 못 머금는 부분만큼은 지 알아서 배수해서 상관 없나??
응 갤러가 생각하는게 맞아 그냥 충분히 관수해줘
오... 역시 용토 배합이 식생활의 절반임을 느낀다... 알려줘서 고마워
식물은 농도차로 밥을 먹어
흙이 필터처럼 작용해서 비료 성분은 흙에 남고 물만 빠져나가는건 아닐까... 하는 문과적 걱정을 좀 해봤었음...
액체비료는 수용액이잔아
뭐 킹론상 그렇다고 생각은 했는데 내가 모르는 영역이다보니 확실하지 않아서 이렇게 물어봄ㅋㅋㅋ 너도 알려줘서 고맙다...
탄 비료량이 적다면... 물을 충분히 관수 후... 그위에 비료탄 물을 좀 뿌려주기. 넉넉하다면 걍 밑으로 흘러나갈 정도로 푹 주기...
걍 걱정되면 1만배로 희석해서 바로 주셈
소주 16도 두 잔 마시면 32도 되냐고 물어보는거랑 같은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