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칼라데아 퓨전화이트 너무 이뻐서 소품 들였다가 금방 잎이 흐물흐물해지는데다가 응애 밥이란 소리에 바로 당근 보냈었거든.. 진짜 이쁜데 눈물을 머금고 참았었는데


최근에 식쇼 갔다가 프린세스 달리아 봤는데 이것도 너무 이쁜거야..ㅠ 근데 왠지 얘도 칼라데아여서... 신경 많이 써줘야 하는 애일까 싶어서


두가지 다 키워본 갤러들 있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