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ef877fbcf46c8523ee8fed419c706dea529f982b9b731580b5ca7251136743881b9083e34aae76f8e7392f2a39f6f2d2b11982a4

데려오고 좀 지나서 새잎도 잘 내고 해서 슬슬 아래에 상처입은 잎 잘라다가 번식해주고 싶은데 그냥 잎자루까지 잘라내서 수태에 올려놓으면 잘 자랄까? 아님 다른 근경 베고니아처럼 잎을 조각내주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