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란디바를 선물받아서 키운지 100일이 좀더 지났는데 눈만뜨면 쳐다보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고개가 그쪽으로 돌아가있어 점점 한두개씩 화분이 늘어나서 4개가 되어가는데 햇님 보듯이 계속 그쪽만 보고 주말에도 계속 만져보고 집착하고있는데 이거 어뜨카지ㅠㅠ 식물들이 부담스러워할지경이야.... 남편이 고양이 어항보듯이 하루종일 보고있다고하던데 원래그런거야?아님 내가좀 심한건가ㅠㅜ휴.... - dc official App
40개로 늘려보자
나도 그렇게 시작해서 반년만에 20개가 되었어...
나도 그래... 지금도 인터넷으로 식쇼중
밖에 나가면 사진으로 남들 식물 구경하고 집에오면 내꺼보고 그런거여 ㅋㅋ
그럴수있져 - dc App
나도 그래 ㅠ
큰 식물존이 생기면 더 자주 보게 됨 어서 빨리 더 들이자 그리고 난 식물 보면서 실내자전거도 돌림. 동영상 보면서 해도 시간이 안가던거 식멍하니까 시간도 엄청 빨리감
멍하면 선녀지 들여다보면서 좋아서 자지러지다가 잘해줄려고 끙끙대다가 제풀에 지쳐 쓰러지기가 일쑤야
괜찮아 n년째에도 그러는걸.. 화분 네개면 공간도 아직 여유 있겠다 더 들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