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란디바를 선물받아서 키운지 100일이 좀더 지났는데 눈만뜨면 쳐다보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고개가 그쪽으로 돌아가있어
점점 한두개씩 화분이 늘어나서 4개가 되어가는데
햇님 보듯이 계속 그쪽만 보고 주말에도 계속 만져보고 집착하고있는데
이거 어뜨카지ㅠㅠ 식물들이 부담스러워할지경이야....
남편이 고양이 어항보듯이 하루종일 보고있다고하던데
원래그런거야?아님 내가좀 심한건가ㅠ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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