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잎들도 조금씩 갈변하고

새 촉을 올리다가도 끝이 마르면서 잎이 펴지다가 말아요.

낮시간 해가 드는 거실 창가에 두었는데

습도나 해가 부족해서 그러는건지 과습이 문제인건지...

뭐때문에 점점 시들해져 가는지 모르겠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