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던 망고씨를 발아시켜 함께 살아온지 어언 9개월 정도 되어갑니다.
겨울을 버티기위해 배란다에서 집안으로 들여온지 4개월 정도 되어가네요. 집안에서 가장 광량이 많은곳에 두긴했지만 배란다에 비해 부족하긴합니다.
그래서 성장이 멈춘것까지는 자연스러운 거겠지 싶었는데 어느 순간 위쪽 잎부터 갈색으로 변하다 검정색이 되더니 잎들이 많이 떨어져 나기고 현재 저런 상태가 되었습니다.
물은 위쪽 흙이 다 말라갈때쯤 보충해주는 식으로(약4-5일에 한번?) 주었고 옆에 있는 다른 열대식물들은 멀쩡합니다(성장은 더뎌도 착실히 신엽이 나거나 하고 있어요)
제가 식물초보라 망고나무 특유의 성질이나 병때문 인건지 환경때문인 건지 감이 안오네요.
혹시 원인과 해결책을 아시는 분은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가지는 두갠데 한 씨앗에서 나온 동일개체?입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냉해같아보여요 좀 추운환경에 있었었나ㅠㅠ
아 햇빛때문에 창문쪽에 가까워서 그런가보네요 ㅠㅠ 따듯한곳에 놔두면 잘 살아날까요?
네네 그럴꺼에요 근데 이미 변한 잎은 다시 돌아오지않으니 새잎나오면 조금씩 쳐주는게 좋을듯합니당
감사합니당ㅠㅠ
망순이의 생존을 기원합니다..!
새잎 올라오고 있나요?
뿌리 살아있길 비셈 냉해입은 잎은 답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