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귀여운 서큘 앞 온실 제애모
카페답게 테이크아웃컵 온실에서 지내고 있다.
그리고 뒤를 돌면
???????
정?글이 되어있는 카페
분명 2년전엔가 방문 했을 때엔 저기가 테이블이었고,
저기에 앉아 있었음.
굉장해졌다
미-바
캬 자연광
새장에 새 대신 앉아있는 호야
화분 예쁘다..
그냥 수태볼 만들어서 넣어놓고 싶게 생김
여기 구근도 여러종류 있던데, 히아신스가 개화를 했었나봄
캬 향 좋다
베고와 분홍다시마
온갖 행잉과 제라늄, 바이올렛도 잘 보면 보임
캬.. 자연광..
캬..
어 근데 야외에도 뭔가 보인다?
그래서 밖으로 나가봤다.
구근이 여러종류 있었다.
야외 공간 맨 뒤편까지
소-특대형의 다양한 토분들도 보였음
그 앞 건물엔
석곡
다양하게 식재된 식물들과 토분이 있었다.
예쁘다.
공간마다 개화한 꽃의 향이 느껴지는데 최고였음
판매중인 왜철쭉
온실의 반삭 장미
카페 바로 뒷편의 식물판매온실
사자머리송악
과거에 여기서 반했었는데, 또 여기서 반함
샵 내부
좌측엔 토분, 카운터
이름모를 호야는 개화중이다
외목대 마가렛
크라스페도카르파 아카시아
무늬콩란 개화!
고스돕 그 매화
마랭고아이비
하.. 구매할 뻔 한 학자스민
얘는 향이 엄청 강해서 동거인이 좋아할 지 모르겠음
와뭐야 엄청예쁘네! 라며 놀란 솜사탕 고사리
화분이 주먹만 함
작다 예쁘다
만개했어
그리고 유약발린 토분들
야외의 로즈마리들
경기권인데 요근래 날씨 괜찮은가..? 라는 생각을 해 봄
그리고 야외의 메이리
캬 날이 풀렸나 살짝 봄 느낌 나려 하고 좋더라
와 어디에요? 부럽다
G&art 스페이스 커피마시면서 구경 하면 시간 뚝딱 가
와 내 꿈을 실현한 분이 계시네 여긴 어딘겨
지앤아트space 오늘 날도 좋아서 자연광이 장난아니더라 ㅋㅋㅋ 더욱 더 꿈의 공간이 됨
아 나 어딘지 알겠다
이천 거기맞음!
용인이다!
향기 까지 느끼구 왔네 갓벽하구만
정말 최고 였어 ㅋㅋㅋ 와 카틀레야도 향 강하고 좋더라
저런데 살고싶다 ㅠㅠㅋㅋㅋㅋ
어어 그럼 세상 행복할것같아 ㅋㅋㅋ 물론 바쁘겠지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완전 가득 찼어 ㅋㅋㅋㅋ 판매하는 식물들인데, 한켠엔 물꽂이중인것도 또 한가득이야
우와아 덕분에 장소 저장저장 고마워!!
어마어마하다
그치 ㅋㅋㅋㅋ 구경하느라 재밌었어
와우 이천에 이런 곳이 있다고? 올해 이천 도자기 축제할 때 겸사겸사 가봐야겠다! 사진 고마워!
이천 도자기 마을 갔다가 들렀던 곳이라 착각하고 있었어.. 용ㅇ인입니다 용인..!
크페는 알바 오토 돌리고 주인은 하루종일 식물 관리해야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