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기준으로 보기에 미적으로 별로인거지??
식물입장에서는 어쩔티비인거지??
내 짧은 식견으로는 그냥 그것도 자연스러운 일부 개체의 특성처럼 보여서..
동시에 파종된 같은 광량.온도.습도.통풍.흙.물.화분(한 화분) 에서 어떤건 웃자라고 어떤건 예쁘게 자라는걸 보면 말이야.
밑에사진보니까 그렇게느껴져서..(출처 유튜브 라움티비)
인간 기준으로 보기에 미적으로 별로인거지??
식물입장에서는 어쩔티비인거지??
내 짧은 식견으로는 그냥 그것도 자연스러운 일부 개체의 특성처럼 보여서..
동시에 파종된 같은 광량.온도.습도.통풍.흙.물.화분(한 화분) 에서 어떤건 웃자라고 어떤건 예쁘게 자라는걸 보면 말이야.
밑에사진보니까 그렇게느껴져서..(출처 유튜브 라움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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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헛. 그럴수 있군 하긴 덩치크면 좋긔ㅋㅋㅋ
흐느적거리게 자라서 스스로 지탱하기 힘드니까 꺾일 수 있겠지
그런 부분도있구먼 ㄷㄷ
자연에서 빛이 모자라다는 것은 위에서 가리는게 있다는 뜻이에여 그래서 식물이 일단 빛을 가리는 장애물보다 키를 키워서 빛을 잘 받자!는 의미로 키만 쑥쑥 키우는게 웃자라는거에요 키만 커지고 굵어지질 못했으니 바람같은 외부 충격에 더 약하겠지요
어모모몽 ㅠㅠ
근데 자연은 변화무쌍한 곳이니까여 빛도 잘들었다 안들었다 할테니 야생의 식물도 웃자랐다 잘자랐다 하는게 대부분일거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