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배양토 사는 곳에서 배수층으로 쓰라고 검은색 화산석?
서비스로 보내주는데
그거 쓴 화분 거의 과습 문제로 갈아 엎은듯
오늘 낮에 잠시 여유 있어서 또 하나 갈아 엎었는데
아래쪽에 썪은 뿌리, 배양토, 화산석이 엉켜서
무슨 콘크리트 처럼되어 있더라...
어째 다른 화분들보다 물 주기 간격 훨씬 길게 잡는데
흙이 잘 안마르고 잘 안크긴 하더라니...
난 배수층이랑 안맞나봐...
배수층 안만든 화분들이 더 잘자라....
다음에 다시 배수층 만들고 싶어지면
휴가토? 대립 한번 써봐야겠다
난석 검색하면 이거 나오더라고
씻어서 써야되는데 안 씻은 거 아님? 무조건 세척하고 쓰라고 하던데 난 그냥 아예 세척마사토를 사서 배수층 만듬... 근데 보통 배수층은 난석 이런 거 쓰래요
씻었어ㅠ
저도 초기에 맨날 과습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그냥 자연 하엽인데도 과습 때문에 문제 생기나?! 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난리도 아니었음ㅠ 어느 순간 되면 우리 집에서는 이렇게 해야 애들이 잘 살아남는구나 하고 알게되는 때가 올거임...
난 아직 까진 배수층 안만드는게 최선 같아 내가 키우는 환경에선 그래
배수층은 난석,마사토 이런걸 써야하고... 화산석 특성상 배수는 되긴 될건데.. 화산석 크기가 문제였던것 같긴 한데요..
그럴수도 있겠다 대립으로 한 화분 1개 빼고 소립, 중립은 전부 다 갈아 엎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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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냥 깔망만 깔거나 슬릿분 써서 배수층은 안만들게되더라. 나중에 위에서 흙 내려와서 물 고이고 과습오더라고
저번에 제주에서 하는 국립뭐시기 유튜브에 아저씨가 화산석은 물이랑 비료 머금는다고했었는데,,? 배수층을 만든게 아니라 물을 모우는 층을 만든게아녀? - dc App
화산석 멀칭된 화분 있는데, 오래되니깐 위에 굳더라 갤러처럼 콘크리트마냥.. 배수층으로 쓰는게 아님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