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의 2월의 작은 히말라야
.........는 없다! 내 기억에! 이 사진속에 기록되어 남는다!
키울거라면 영문까지 번역하리
잎과 뿌리를 녹이더라도 전부 복구하고
풍성하게 만든다면 나의 승리!
분업 + 저온 + 비료 + 스포트라이트
= 신장지 엑셀!!!
(옆의 빈 화분은 전에 쓰던 것. 비교용)
어디까지 뻗는거야?;
알고 보면 얘도 아스파라거스과 일지도 모릅니다.
뒷쪽은 신경쓰지 마세요.
사진 찍을 장소가 없어서 급조했습니다...
측면 )
뒷면 )
가지가 계속 늘어지는 특성상, 분재 철사로 받쳐 세우면서
잎이 겹치지 않게 가지 사이사이를 벌려줍니다.
덕분에 난잡해졌어요.
더 세우고 가지치기를 해야 하는데 구찮다...
삽목은 편해요.
그냥 고사리 화분에 꽂아두면 뿌리가 생김
(무화과와 스킨답서스는 실패한 사람입니다)
아 그리고.
자료 찾다가 이렇게 키우는걸 봐서
(출처 - 구글에 'Agapetes serpens' 검색)
전)
후)
저도 꺼내 봄ㅎ
괴근을 들인 기분이네요
그러고 보니 물 굶기면 쪼그라드는 것도 똑같음.
예쁜건 한번 더 (자세하게)
히말라야 등불 하싈?
끝.
(............그래서 꽃은 언제ㅠ?)
와 ㅋㅋ멋있다 엄청 잘키웠네 (゜ロ゜)
더, 더 크게...더 멋지게 키울거임...내년에 또 봐요
작년 겨울에 갤에서 이거 보고 위시에 써놨는데 ㅋㅋㅋ 저온이라 했는데 여름엔 마니 어렵??
30도 부터는 초비상 여름때문에 화분이랑 흙 통기성을 최대치로 올려놨습니다. 거기에 여름엔 화분에다 바람 쏴줌ㅋㅋㅋ;;
조용히 개추를 누르고 사라지겠슴니다.. 잘키우십쇼!
오오오 풍성충됨 - dc App
저러다 올 여름에 싹 다 떨굴까봐 두려워요
완전 멋쪄!!!! 히말라야 등불 같다 진짜...
와 늘어지는 수형 너무 멋진 나무다.. 분재느낌도 나는 것 같고!
정답. 버드나무 생각하며 수형 잡고있는 거예요!
인도 다즐링가면 진짜 널려있어
맞음!!! 전에 올리셨던 게시물 보고 여행가고싶어졌어요. 근데 인도라 포기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