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엽록소만 있으면 만족이라서 흔둥이에 정 붙이는 취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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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세계는 좀 다르네 

사고 싶은거 너무 많고 잘 키울지 모르겠고 가격도 만만찮고 근데 다 맛이 다르고 마치 백원 들고 과자가게에 들어간 애새끼같음

오늘도 유튜브 보고 블로그 보고 쇼핑몰보다가 하나도 못사고 제풀에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