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의 색깔이 어릴땐 붉은색, 자라면서 녹색이 되는 신기한 봄박스.
몸통이 커지면서 결이 갈라지는 모습도 매력적 ㅎ
얼핏 보면 밤톨같은 글라우카.
봄박스도 그렇고 얘도 그렇고 삐삐 모양 수형을 만들겠다고 와이프가 줄기를 쳤는데, 다행히 생각대로 잘 자라주고 있음.
기키이.
첫번째 사진이 모주, 두번째 사진은 모주에서 나온 자구를 떼어 심은 것. 자구가 엄청 길게 나오는데 반해 모주가 커지지 않아서 불만..ㅎ
옥선.
와이프 말로는, 뿌리가 충분히 자랄 수 있는 정도의 깊은 화분에 옮겨 심어 주었더니 더 튼튼하게 자라는 것 같다고 하더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