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식물을 잘키우는건지 좋아하는건지 고민좀... 집에 화분 50개넘게 있는데 내가 산건 하나고 죄다 가족들이 가져와서 강제로 키우고 있는 엄마 입장도 생각좀 해줘봐요 죽이기엔 마음 아파서 키우고는 있는데 애가 엄마는 드루이드야? 이런거보면 답답함 인간부터 식물까지 그만좀 키우자 특히 내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들때 너가 키워주고 가꿔줄거 아니면 비추임
식갤러 1(220.74)2025-02-12 05:32:00
그냥 노지에 내놓고 자연에 맡겨서 키우는거 아닌 이상 어느 식물이건 추천하기는 힘든거 같아요ㅠ
때때로 예쁜 꽃다발 하나씩 선물드리세요
투석하시면서 예쁜 꽃 보시고 향기도 맡으실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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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류가 좋긴하죠. 꽃피는 재미도 있고 손 덜가고.
아글라오네마
엄마가 식물을 잘키우는건지 좋아하는건지 고민좀... 집에 화분 50개넘게 있는데 내가 산건 하나고 죄다 가족들이 가져와서 강제로 키우고 있는 엄마 입장도 생각좀 해줘봐요 죽이기엔 마음 아파서 키우고는 있는데 애가 엄마는 드루이드야? 이런거보면 답답함 인간부터 식물까지 그만좀 키우자 특히 내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들때 너가 키워주고 가꿔줄거 아니면 비추임
그냥 노지에 내놓고 자연에 맡겨서 키우는거 아닌 이상 어느 식물이건 추천하기는 힘든거 같아요ㅠ 때때로 예쁜 꽃다발 하나씩 선물드리세요 투석하시면서 예쁜 꽃 보시고 향기도 맡으실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