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배달을 받는데
길죽한 봉오리가 살짝 벌어진 채로 왔는데
꽃병에 넣고 2시간도 안 되어서 보니까 손바닥 펼친 것마냥 펴졌거든요. 그건 사진 못 찍었는데 진짜 거의 평평하게 펴짐
얼었다가 녹아서 그런가(엄청 차게 옴)
금방 시들겠네 했는데
지금 보니까 이렇게 다시 살짝 오므라들었어요
색도 강렬해서 좀 무섭....
꽃배달을 받는데
길죽한 봉오리가 살짝 벌어진 채로 왔는데
꽃병에 넣고 2시간도 안 되어서 보니까 손바닥 펼친 것마냥 펴졌거든요. 그건 사진 못 찍었는데 진짜 거의 평평하게 펴짐
얼었다가 녹아서 그런가(엄청 차게 옴)
금방 시들겠네 했는데
지금 보니까 이렇게 다시 살짝 오므라들었어요
색도 강렬해서 좀 무섭....
온도가 높으면 활짝, 낮으면 오므림 - dc App
그런 종들이 있긴 한데 아네모네가 그런지는 모르겠음
밤이라그런가 낮에 펴고 밤에접는 그런종류많으니까..
튤립이고 절화 상태가 아닌 화분에서도 더우면 펴지고 시원하면 오므라듭니다. 네 튤립 안쪽이 제법 징그럽죠 아무래도 식물의 생식을 위한 기관이다보니 ㅋ 꽃을 오래 보고 싶다면 시원한곳에~
오 그렇군요 새로 알아가네요 감사합니다!!
낮에만 피고 밤에 접는 애들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