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엔 금 이라고 했는데
요즘은 용어가 바꼈나봐요
네사람이 대화했는데 금 이라는 용어를 아는 사람이 저 뿐이더라는..ㅎ
저는 온전히 하얀 잎을 고스트 라고 한다는것만 알아 들었어요
커뮤 끊고 혼자 오래 놀았더니 언어의 장벽이 생겨 버렸네요
무늬에 따라 용어가 여러개인거 같은데
검색을 해보려고 해도 뭐라고 검색을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많이 쓰이는 용어 몇개만 간단히 알려 주시거나
제가 검색 해 볼수 있게 키워드 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산반 복륜
무늬종 종류
셋중에 하나 골라서 검색하셈
산반금, 복륜금, 호반금 이런 금 말고 다른 단어던데요
다육이는 금이라고 하고 관엽은 주로 알보 라고 부르고 그냥 무늬ㅇㅇ 이라고 하기도 하고
알보가 변종을 일컫는 단어인가요?
알보는 변종을 일컫는 단어가 아니고 보르지아나 종 흰무늬 몬스테라의 품종명입니다. 무늬를 지칭하는 용어로 표현하면 설백산반 정도 되는 것이 알보입니다. - dc App
그거랑 바리에가타도 있고. 생각해보니 알보보다 바리에가타가 흔하게 쓰이는 듯
금이라는 것은 다육쪽에서 무늬를 지칭할 때 굉장히 포괄적으로 뭉뚱그려 쓰는데, 일본에서 무늬종 다육을 수입할 때 품종명에 ㅇㅇ금 이런 이름이 붙은 경우가 많아 이것을 보고 한국에서 -금 이라는 것이 무늬를 의미한다고 생각하고 무늬종에 -금 을 붙여 무늬를 나타내기 시작한 것입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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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에 광고 댓글 달면 팀장이 니 알바비 떼 먹음ㅅㄱ
관엽도 외국애들이 무늬를 잘 몰라서 용어가 굉장히 혼란스럽고 대충 —바리에가타로 많이 퉁치는데, 정확하고 세분화된 무늬 지칭 용어는 일본 동양란 쪽에서 넘어와 한국 난초, 야생화 매니아들이 쓰는 용어로 산반,복륜,중투, 서 용어들로 표현합니다 - dc App
그렇군요.. 설명 매우 감사합니다